You can see the details when you position the mouse pointer over these marks. 


알레코홀
아오모리 현립미술관의 상징적인 존재인 시실공간의 중앙에는, 4층까지 천장이 뚫려 거대한, 가로 21m, 세로21m, 높이19m의 알레코홀이 있습니다. 이 곳에는 폭은 약15m, 높이는 9m의 샤갈이 그린 발레「알레코」의 무대배경화 3점이 상설전시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콘서트와 연극 등 여러가지 이벤트도 개최되고 있습니다.

기획전시실
알레코홀과 연결되어, 크고 작은 3개의 흰색 전시실과 콘크리트 바닥으로 된 2개의 전시실이 기획전시실이 있습니다.
그 독특한 공간을 최대한 이용하여 기획전이 개최됩니다. 이곳은 예술과의 만남, 새로운 예술 경험과 자극, 감동을 얻을 수 있는 장소입니다.

상설전시실
상설전시실은 방 마다 다른 크기와 비율로 만들여 졌습니다. 기본적으로 각각 한 아티스트의 「개인전」의 장소로 이루어져, 작품의 특징을 잘 부각시키도록, 방마다 별도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워크샵
커뮤니티홀에서 한 층 내려가면, 기본적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창작공간이 있습니다. 이 공간은 비와 눈을 피한 실외공간과 연결되어 있어, 창작스페이스와 일체적으로 이용됩니다. 교육보급활동의 거점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씨어터
220석의 씨어터는, 영화, 영상작품, 연극 상연, 강연 등에 이용됩니다. 무대 안쪽 벽은 이동이 가능하여, 전면 개방을 하면, 알레코홀과 합쳐져 원래 발레의 배경화로 그려진 알레코가 무대 안 쪽에 나타납니다.


커뮤니티 갤러리
커뮤니티홀에서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현민 예술활동을 위한 커뮤니티 갤러리가 있습니다. 전용 입구가 있으며, 미술관 속에서도, 공간적・시간적으로 독립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카페, 뮤지엄 숍
공원쪽으로 펼쳐진 건물 동쪽 끝에는 카페, 뮤지엄 숍이 있습니다. 그 곳으로는 미술관쪽에서, 또는 공원쪽에서 직접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나라 요시토모의 커미션워크「팔각당(八角堂)」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COMMISIONED WORKS
There are two commissioned structures in the museum which were both designed by Yoshitomo Nara. One is "Hakkakudo" or "The Octagonal Chamber" and the other is an 8.5meter tall "Aomori-Ken" dog statue.

커미션워크
건축과 일체화된 영구설치형 미술작품을 커미션워크라고 말합니다. 미술관에서는, 히로사키시 출신의 아티스트, 나라 요시토모의 커미션워크로는 두 작품이 있습니다.
하나는 남쪽 도랑쪽에 설치된 「팔각당(八角堂)」입니다. 다른 하나는 상설전시실에 연결되는 옥외에 설치된 높이8.5m의 입체 작품「아오모리켄」입니다.